2008년 08월 18일
카이코라 스키장
뉴질랜드 어딜 가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,
키위 -뉴질랜드 현지인을 칭하는 말 -들은 길이없으면 돌아가지 우리처럼 길을 뚫지 않
는다는 것과 남한보다 3배나 큰 면적에 고작
400만 정도 살고 있다는 것.
가드레일 하나 없는 절벽길을 굽이 굽이 올라가서 산꼭대기에 스키장이 있다.
제설차량하나와 안전요원 4명 점원 4명 그리고 스키장에 사람은 다 합쳐봐야 50명 내외.
리프트는 불편하며 부대시설은 작고 보잘 것 없지만, 대자연과 그것을 같이 즐길 수 있
는 친구가 있어서 난 행복하다.

# by | 2008/08/18 19:04 | 여행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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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이야기가 가슴에 남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가끔 올 수 잇길 고대합니다.^^*